1981년 한국미술 5000년 전
- 1981년부터 2년동안 미국을 순회한 전시. - 전시 홍보 목적으로 재단에서 기금모음을 통해 스미소니언에 1만불 기부금을 지급하여 수십만부의 브로슈어 제작 및 미국 전역에 배포되었음. - 그 홍보로 관람객 100만을 모으는 효과를 이루었음.
- 1981년부터 2년동안 미국을 순회한 전시. - 전시 홍보 목적으로 재단에서 기금모음을 통해 스미소니언에 1만불 기부금을 지급하여 수십만부의 브로슈어 제작 및 미국 전역에 배포되었음. - 그 홍보로 관람객 100만을 모으는 효과를 이루었음.
미국인이 소장하고 있던 4점의 순종, 고종 옥쇄등, 왕이 쓰던 소장품 96점을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증 ( 스미소니언 특성상 장물을 취급 할수 없기 때문에 한국문화 유산 기금으로 ( 김덕수 기금 모금 공연) 소장자에게서 사서 한국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금함 가짜 논란에 한병삼 관장을 서울로 찾아가 뒤둘려 보내는데 1년이 걸리고 감사평 받는데 8년이 걸림. 검사하는 [...]
매년 7월에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민속제에 한국 정부에서 보낸 공연팀과 미주에서 발굴한 공연팀이 함께 2주동안 행사를 하였습니다. 당시에 미국은 알라스카주와 오하이오주가 참가하였습니다.
스미스소니언박물관 기금 모금을 통하여 1만 달러를 한국 문화 홍보에 써달라고 스미스소니언 측에 기탁하였고, 이 모금을 위해 자동차에 부착하는 스티커와 프로그램 브로셔 등을 배포 하였습니다. 또한 자원 봉사 활동으로 당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앞 거리를 한국 문화가 잘담기도록 단장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