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언 소장품을 책으로 출간. (한미 수교 이후에 스미스소니언에 대략 125 종의 전시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 유물을 책으로 출간하는 과정에서 정확하게 소장품을 조사하여 약 3400점 소장되어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희호여사 1만 달러, 시공사 6만 달러, 윤삼균 대표 2만 달러 기증으로 이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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