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언 소장 구한말 사진 전시회 (스미스소니언이 소장하고 있던 유리 필름이 100년이 지나면 수명이 다하게 되는 이유로, 윤삼균 대표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5년동안 협상 끝에, 한국 정부의 지원금 10만 달러를 스미소니언에 기증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복원과 전시에 이 기금이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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