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 도자기 (고려 불상에 이어 신라 불상까지 대여기간이 모두 끝나버리자, 자연사 박물관 전시실의 공간을 다른 나라 전시에 내주지 않게 하기 위해 당시 한국 국립 중앙 박물관장 정양모씨와 함께 한국 현대 도자기 전시실을 만들고 이곳에 33점의 도자 유물들을 연구 소장 시켰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관 개관이 이루어 졌습니다.
한국현대 도자기 (고려 불상에 이어 신라 불상까지 대여기간이 모두 끝나버리자, 자연사 박물관 전시실의 공간을 다른 나라 전시에 내주지 않게 하기 위해 당시 한국 국립 중앙 박물관장 정양모씨와 함께 한국 현대 도자기 전시실을 만들고 이곳에 33점의 도자 유물들을 연구 소장 시켰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관 개관이 이루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