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소장하고 있던 4점의 순종, 고종 옥쇄등, 왕이 쓰던 소장품 96점을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증 ( 스미소니언 특성상 장물을 취급 할수 없기 때문에 한국문화 유산 기금으로 ( 김덕수 기금 모금 공연) 소장자에게서 사서 한국 중앙 국립 박물관에 기금함 가짜 논란에 한병삼 관장을 서울로 찾아가 뒤둘려 보내는데 1년이 걸리고 감사평 받는데 8년이 걸림. 검사하는 정양문 광장이 스미소니언 머무는 동안. 관계장의 설명을 듣고 검사평을 직접들고옴 (조창수, Dr. Paul Taylor)